충주문화원, 2023 가야금 무료 국악교실 운영
9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열려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은 명승 제42호이자 충주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탄금대에 위치한 충주문화원 대강당에서 관광객 및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가야금 무료 국악 교실을 운영한다.
무료 국악교실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인 우륵 선생이 가야금을 연주한 탄금대에서 가야금을 직접 배워보고 체험함으로써 그 발자취를 느껴보고자 마련됐다.
충주문화원은 20분만 배우면 가야금에 대한 명칭과 운지법을 습득할 수 있고 우리나라 대표 민요인 아리랑도 연주할 수 있도록 쉽게 실용적인 실습위주의 교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가야금 체험 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오는 9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운영된다.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진태 원장은 “충주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이라면 탄금대를 꼭 방문해 가야금 연주도 체험해 보고 우륵 선생의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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