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관광♣ 4170

드론으로 산불 감시‘스마트 대응’... 수안보 드론감시대 주목

드론으로 산불 감시‘스마트 대응’... 수안보 드론감시대 주목10년 차 베테랑 정봉학 대원, 드론 활용해 산불 예방 앞장(산림과 산림보호팀장 850-5820)(수안보면 산업팀장 850-8231)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충주시 수안보면 드론 산불 감시대의 첨단 장비를 활용한 선제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그 중심에는 드론을 통해 감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정봉학 대원을 비롯한 동료 대원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올해로 10년 차를 맞은 정 대원은 수안보면 산불감시대에 처음으로 드론을 도입한 인물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깊은 산속까지 감시 영역을 넓히며, 보다 효율적인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드론의 유용성을 직접 체험한 대원들은 드론 자격증을 보유한 정 대원에게..

충주시, ‘2025 호암지 페스타’ 개최

충주시, ‘2025 호암지 페스타’ 개최​충주예총(회장 최내현)은 오는 4월 5일(토) 호암체육관 광장 및 호암지 일원에서 ‘2025 호암지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호수에 피어난 봄의 멜로디’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따스한 봄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메인 공연으로 충주시립우륵국악단 기획 연주회Ⅰ△피크닉 콘서트, 수달가족이 시간 여행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유쾌하게 풀어낸 인형극 △수달의 꿈 시즌3 :시간여행, 창작 연희극 △피리 부는 코북이 등이 펼쳐진다.​이 외에도 마술, 비보잉, 어린이 합창, 시 낭송 등 거리공연을 수시로 진행한다..

충주시, 시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건강 도시 추진

충주시, 시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건강 도시 추진​2025년 건강도시 추진 계획 수립...시민이 체감하는 건강도시 조성(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850-3510)​​충주시가 지속 가능한 건강 도시 충주를 실현하고자 시민 중심의 건강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그동안 충주시는 걷기 좋은 길과 녹지공간 등을 명소화해 걷기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앙성면 파크골프장과 동부노인복지관 건립 등 건강 친화적 공공시설을 확충했다.​또한 생애주기별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데 힘써왔다.​그 결과 충주 시민의 걷기 실천율(표준화율)은 2023년 45.7%에서 2024년 46.6%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충주시는 ‘2024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우수상’, ‘세계보건기구(W..

영신내추럴, 차량 기탁 미담 전해져

영신내추럴, 차량 기탁 미담 전해져​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은 충주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과 충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에 업무용 차량(레이) 2대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충주시노인복지관은 기증받은 차량을 독거 어르신 가정방문, 후원 물품 전달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재가 결식 어르신 식사 배달,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 관련 장비 점검 등 재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김미선 대표는 “충주 지역사회복지에 앞장서는 두 기관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 차량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찾아가기 위한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웅 관장은 “늘 한결같이 후원해 주시는 영신내추럴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을..

충주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

충주시, 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나서​​충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대형화 조짐까지 보이자,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3월 현재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은 178건에 달하며, 일부 지역은 주민 대피와 대규모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충주시는 타 시군의 피해 사례를 타산지석 삼아 선제적이고 강도 높은 예방 조치에 착수했다.​시는 날씨가 따뜻해지고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됨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농업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소각 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을 위한 파쇄 작업, 감시 인력 집중 배치, 불시 단속 등 다각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시는 3월 안으로 모든 농업부산물 파쇄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본청 및 읍..

충주시, ‘목계나루 뱃소리’ 무형유산 발굴·육성 본격화

충주시, ‘목계나루 뱃소리’ 무형유산 발굴·육성 본격화​​충주시는 지역의 소중한 무형자산인 ‘목계나루 뱃소리’를 본격적으로 재조명하는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원 민속보존회(회장 임창식)가 주관하고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과 충주시가 후원하며, 지역의 가치 있는 비지정 무형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유산청이 주최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목계나루 뱃소리의 학술적 조명을 통한 가치 발굴과 내용·형식의 체계화를 통한 기록화를 진행할 예정이다.​목계나루는 충주시 엄정면 남한강 변에 있는 내륙항으로, 영남, 강원, 수도권을 잇는 뱃길과 물류·상업 중심도시로, 조선시대 5대 나루터 중 하나로 손꼽히던 상업 요충지였다.​번성기에는 800여..

충주시, ‘농촌 왕진 버스’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나서

충주시, ‘농촌 왕진 버스’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나서​​충주시가 26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농촌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농촌왕진 버스’ 사업을 진행했다.​농촌왕진 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의 진료 서비스와 다양한 건강교육, 상담 등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올해 시는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7천200만 원을 확보하고, 수안보농협(수안보, 살미)과 중원농협(동량, 금가)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의료 취약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료 활동을 펼친다.​이날 행사는 2대의 왕진 버스가 투입돼 수안보, 살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 △구강 관리 검사 △시력 측정 및 돋보기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충주에서 지역 최초 백제 고분군 확인

충주에서 지역 최초 백제 고분군 확인​​충주시가 중원역사문화권의 입증을 위한 발굴조사를 통해 지역 최초로 백제 고분군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충주 지역에서 백제 고분군이 정밀하게 조사된 첫 사례로, 그 역사적 의의와 학술 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발굴조사는 충주시 탑평리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조사 결과 백제 시대의 고분 총 95기가 확인됐다.​무덤의 형태로는 돌방무덤(석실묘), 돌덧널무덤(석곽묘), 움무덤(토광묘) 등 다양한 양식이 존재하며, 이 중 다수는 5세기로 추정되고 있다.​특히 이번 발굴에서는 백제 지배층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환두대도와 철검, 그리고 당시 생활상을 보여주는 다수의 토기가 출토되면서 고분의 연대와 성격을 뒷받침하고 있다.​충주 지역은 고..

충주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첫 삽

충주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첫 삽​충주시는 25일 기업도시 내 주덕읍 화곡리 제1연구단지에서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이하‘충청캠퍼스’) 연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충청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연구기관의 출발을 축하했다.​충청캠퍼스는 충북의 차세대 신성장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22년 12월 산업부 인가를 받아 설립됐으며, 이듬해 기업도시 내 약 3,300평의 부지를 매입, 본격적인 기반을 다졌다.​이번 착공은 충청캠퍼스가 충주시, 충청북도와 함께 도전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 성과의 일환이다.​지난 2년간 충청캠퍼스는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 △첨단소재 기술..

충주시,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 도입

충주시,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 도입​충주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2차로형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2천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성교차로, 제1로터리, 제2로터리, 호암수청(1·2로), 반기문교차로 등 총 6개소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을 도입하는 내용이다.​회전교차로는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는 교통시설이지만, 특히 2차로형 교차로에서는 차선 미준수에 따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왔다.​그동안 백색 유도선만으로는 차량 경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더욱 명확한 시인성을 갖춘 색깔 유도선 설치가 시급히 요구됐다.​현재 지역 내 회전교차로 중 색깔 유도선이 설치된 곳은 전혀 없는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차선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