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경로당 어르신에 생활물품 기부충주시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학기⋅유영경)는 6일 대소원면 관내 경로당 39개소에 휴지 30롤 100개, 계란 30구 50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생활물품을 각 경로당에 전달했다.협의회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김학기·유영경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재구 대소원면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대소원면 새마을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