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중동사태 위기 대응 점검… 고물가 등 민생안정 ‘총력’충주시가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중동사태 위기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따른 민생 안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공공요금 및 생활물가 안정 관리 △에너지 수급 상황 대응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피해기업 지원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핵심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시는 비상경제대책반(TF)을 중심으로 물가 및 민생 경제 동향을 실시간으로 상시 관리하고 있다.시는 대외 위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점검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