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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환경지킴이 남한강 환경정화 이어가기활동 갖어

충주시홍보대사/김광영 2018. 6. 26. 15:49

한강 환경지킴이 남한강 환경정화 이어가기활동 갖어


제68주년 6,25사변일을 맞아 한강유역 환경청 한강 환경 지킴이(주원희)는 환경정화활동 이어가기 행사로 남한강 유역에서 정화활동을 가졌다.

 

 이날 실시한 남한강 환경정화활동 구간은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흥호리 두꺼비 캠핑장 에서 실시됐으며 정화활동에는 (주원희 및 환경지킴이 8명)과 부론면 사무소 직원들이 합류했는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250kg 이상의 수거실적을 거두었다.


환경지킴이 회원들은 남한강 한강정화를 위해 관광객들에게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자신이 남긴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등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나 관광객들은 아직도 불법 쓰레기 투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한다.


 한강 환경지킴이 들은 관광객들이 스스로 솔선수범하여 쓰레기를 버리지 않을 때까지 정화 운동을 벌여 악취와 지저분한 주변 환경을 쾌적한 환경으로 되살리기 위한 정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지킴이들은 부론면 사무소 쓰레기 단속반 최태철, 김대현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위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