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충인동 충의 할머니 경로당 준공식 가져
사업비 111,916천 원 들려 지상 1층, 64,94㎡ 건축
성내충인동 충의 할머니 경로당이 31일 준공식을 갖고 새롭게 태어났다.
충의 할머니 경로당은 허슬 한 건물을 인수하여 다년간 운영해 왔으나
집이 날고 오래된 건물이어서 신축이 요구돼 왔다.
충의 할머니경로당 준공식은 7, 31 10:30 경로당 앞 현장에서 열렸는데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허영옥 충주시 의회 의장, 손경수 부의장. 박해수 충주시 의원,
서동학 충북 도의회의원, 이상희 충주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충의 할머니 경로당은 충인동 마을회(회장 방치만)이 주도하여
(주)성심 종합건설에서 건축했으며
충주시에서 (보조 80,000천 원, 자부담 31,916천 원)으로
총 111,916천 원을 들려 경량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거실, 화장실, 주방 등 새롭게 태어낳다.
준공식에 참여한 인사들이 개관 테이프를 절단하고 있다.
준공식은 충의 할머니경로당 신축현장에서 열렸는데
지역 각계 인사와 지역주민 등 참여하여 조촐하게 시행됐다.
충의 할머니 경로당 신축을 주도한 충인 마을회 방치만 회장이 경과보고를 하는 장면과
충의 할머니경로당 신일선 회장이 건축을 한 (주) 성심종합건설 에 공로패를 전달하는 장면이다.
개회식은 10시 30분에 실시됐는데 지역 참여 인사들이 축사를 하고 있다.
상좌(조길형 충주시장), 상우(이종배 국회의원) 하좌(허명옥 시의회 의장), 하우(서 동학 도의원)
축사를 하고 있는 인사 상좌(이상희 충주노인회장 ), 상우(손경수 시의회 부의장)
충의 할머니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한 지역인사와 지역주민들.
충의 할머니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한 지역인사와 지역주민들.
충의 할머니경로당 준공식에서 테이핑 절단식을 하고 있는 지역인사들
충의 할머니 경로당 신축은 부족한 건축비로 최상의 건축을 위해
고진감래 우여곡절을 겪으며 어렵게 건축됐는데
충의 할머니 경로당이 새롭게 탄생하기까지에는
방치만 충인 마을회장의 정성과 노고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부족한 건축비로 방화와 방수 등 백년대계를 위한
완벽한 건축을 하려니 건축사와 의견차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지역 할머니들을 위한 완전한 건축을 해야 한다는
방 회장의 의지가 오늘날의 준공식을 가질 수 있는 광영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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