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소모임방 등 신천지 시설 33곳 폐쇄 충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신천지 관련 시설 33개소를 폐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감염병예방법에 근거한 충북도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른 것이다. 충주시는 충주경찰서의 협조 속에 지난 11일 도지사 명의의 일시적 시설폐쇄와 집회 금지 스티커를 이들 시설 출입문에 부착했다. 폐쇄 시설은 교회 2곳, 부속기관 16곳, 소모임방 13곳, 창고 2곳이다. 행정명령 조치를 위반하면 고발된다. 신천지 측은 행정명령 대상에서 제외된 숙소 16곳을 자진 폐쇄하고 당분간 대외활동을 자제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충주관광♣ > 충주소식 및 행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로나19 대구 경증환자 169명, 충주 생활치료센터 입소 (0) | 2020.03.13 |
---|---|
성내충인동새마을회 관내 코로나 방역 실시 (0) | 2020.03.13 |
나눔의집과 숭덕재활원, 자발적 코호트격리 들어가 (0) | 2020.03.12 |
충주시,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수거전담팀 운영 (0) | 2020.03.11 |
충주에서 어제밤(3.9 22:10)코로나 확신자 1명 나와 (0) | 2020.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