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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첫 삽

충주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첫 삽​충주시는 25일 기업도시 내 주덕읍 화곡리 제1연구단지에서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이하‘충청캠퍼스’) 연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충청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연구기관의 출발을 축하했다.​충청캠퍼스는 충북의 차세대 신성장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22년 12월 산업부 인가를 받아 설립됐으며, 이듬해 기업도시 내 약 3,300평의 부지를 매입, 본격적인 기반을 다졌다.​이번 착공은 충청캠퍼스가 충주시, 충청북도와 함께 도전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구축 공모사업 성과의 일환이다.​지난 2년간 충청캠퍼스는 △특장차 수소파워팩 센터 △첨단소재 기술..

충주시,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 도입

충주시,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 도입​충주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2차로형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 2천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성교차로, 제1로터리, 제2로터리, 호암수청(1·2로), 반기문교차로 등 총 6개소 회전교차로에 색깔 유도선을 도입하는 내용이다.​회전교차로는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는 교통시설이지만, 특히 2차로형 교차로에서는 차선 미준수에 따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왔다.​그동안 백색 유도선만으로는 차량 경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더욱 명확한 시인성을 갖춘 색깔 유도선 설치가 시급히 요구됐다.​현재 지역 내 회전교차로 중 색깔 유도선이 설치된 곳은 전혀 없는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차선 준..

조길형 충주시장, “문화도시 사업, 편식해서는 안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 “문화도시 사업, 편식해서는 안 된다”​조길형 충주시장이 24일 현안 업무보고회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조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문화도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문화는 그 시대의 유행과 경향에 따라 자연스레 흘러가는 것”이라며, “특정 단어와 주제에 국한돼 문화사업을 추진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문화사업은 관 주도로 시민들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뒷받침하고 지원하는 구조여야 한다”며, “단순히 건물 몇 동 지어놓고 호객하는 방식이 아닌, 보편적 시민문화, 일상적 생활문화에 초점을 둔 촘촘한 사업계획 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충주가 문화도시로서 지향해야 할 방향은 평소 충주에서 접하기 힘든 공연과 ..

충주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청년정책 적극 추진

충주시,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청년정책 적극 추진​충주시가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올해 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총 28개 종합지원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청년정책을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정착을 돕고 타지 청년들의 유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신규사업으로 문화창업재생허브 2층 공간과 관아골아트뱅크 243 별관을 활용한‘청년센터’를 조성 중이다.​이곳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하반기 개소를 앞두고 있다.​청년센터에서는 청년정책 통합 안내, 청년 역량 강화 관련 종합상담 프로그램 운영,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

충주시, 故 신경림 시인 기념 사업 본격화

충주시, 故 신경림 시인 기념 사업 본격화​충주시가 한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故 신경림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 사업을 본격화한다.​시는 24일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신경림 시인의 유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인의 유품 기증과 저작재산권 활용에 대한 동의를 받으며 기념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충주문학관 내 신경림 시인 기념공간 조성을 포함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관련 사업의 계획 수립과 행정적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신경림 시인은 『농무』, 『가난한 사랑 노래』 등으로 한국 서정시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충주 출신의 문학 거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그의 작품은 민중의 삶과 애환을 진솔하게..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본격 추진!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본격 추진!​충주시는 중앙탑면 용전리와 하구암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개발로 조성되는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최근 경색된 PF 시장 등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9월경 성공적으로 산업단지 조성 자금(PF)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현재 문화재 조사와 선행공사(벌목 및 건축물 철거 등)를 추진하는 등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산업단지 조성 공사 진행 과정을 설명 듣고, 산업단지 공사 추진 현황과 문화 재조사 진행 상황 등을 확인하며 현장점검을 진행했다.​또한, 그는 충주드림파크개발㈜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충주 명예시민, 부산에서 ‘충주시 축제’ 알리다

충주 명예시민, 부산에서 ‘충주시 축제’ 알리다​충주시 명예시민인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안정태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충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그는 회원 30여 명과 함께 박람회 충주시 홍보 부스를 방문해‘수안보 온천제’와‘다이브 페스티벌’을 상세히 안내하며 성공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안정태 회장은 2017년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공로로 충주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으며, 이후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충주시를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안정태 회장님처럼 명예시민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충주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

충주 명예시민, 부산에서 ‘충주시 축제’ 알리다

충주 명예시민, 부산에서 ‘충주시 축제’ 알리다​충주시 명예시민인 재부산강원도청장년회 안정태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충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그는 회원 30여 명과 함께 박람회 충주시 홍보 부스를 방문해‘수안보 온천제’와‘다이브 페스티벌’을 상세히 안내하며 성공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안정태 회장은 2017년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공로로 충주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됐으며, 이후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충주시를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안정태 회장님처럼 명예시민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충주시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

영신내추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김치 후원

영신내추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김치 후원​충주시 금가면에 있는 영신내추럴(대표 김미선)은 20일 새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포기김치 2,400kg(2,880만 원 상당)을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에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본보기를 다시 한번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200명(충주시노인복지관 650명,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 300명, 충주종합사회복지관 250명)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될 전망이다.​영신내추럴은 2017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을 통해 김치와 식재료를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억 5천만 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했다.​또한, 김치 후원뿐만 아니라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충주시, 하천 정화 활동 및 물 절약 캠페인 실시

충주시, 하천 정화 활동 및 물 절약 캠페인 실시​충주시는 20일 산척면 명서리 삼탄유원지 일원에서 UN이 정한‘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하천 정화 활동과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깨끗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정화 활동에는 충주시와 K-water 충주댐지사,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참여자들은 하천에 떠다니는 폐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며, 시민들에게 수질 보호와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세계 물의 날(3월 22일)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1992년 유엔총회에서 지정한 날이다.​올해 충주시..